2006년 11월 14일
고민 하나 해결.
고민들.
어제 있었던 대학교 동기들과 교수님과의 모임에서는 교수님께 이제야 늦지만.. 취직한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감추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죄송한 마음에 계속.. 미루다가 어제야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은.. 다행히 실망하신 모습은 아니셨던 것 같습니다.
1차는 맥주, 2차는 와인(하늘늑대로서는-_-대략 원치 않는..) 모두 교수님이 쏘셨고.
제자들은 모두들 맞아드렸습니다. (-ㅅ-;;)
을지로입구역에서 화정역까지 오니.. 거의 40-5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더군요.
집에와서 눈을 감은게 거의 새벽 2시쯤 된 것 같습니다.
이제.. 하나의 고민을 덜었습니다.
다만, 해결할 수 없이 덮어두었던 문제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제 일생에서 참 큰 고민이 말이죠.
어제 있었던 대학교 동기들과 교수님과의 모임에서는 교수님께 이제야 늦지만.. 취직한 사실을 알려드렸습니다.
감추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죄송한 마음에 계속.. 미루다가 어제야 말씀드렸습니다.
교수님은.. 다행히 실망하신 모습은 아니셨던 것 같습니다.
1차는 맥주, 2차는 와인(하늘늑대로서는-_-대략 원치 않는..) 모두 교수님이 쏘셨고.
제자들은 모두들 맞아드렸습니다. (-ㅅ-;;)
을지로입구역에서 화정역까지 오니.. 거의 40-5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더군요.
집에와서 눈을 감은게 거의 새벽 2시쯤 된 것 같습니다.
이제.. 하나의 고민을 덜었습니다.
다만, 해결할 수 없이 덮어두었던 문제가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제 일생에서 참 큰 고민이 말이죠.
# by | 2006/11/14 19:52 | 천랑일기 (天狼日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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