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5일
400 포스팅.
지난 번 포스팅이 400포스팅이었네요. 내용을 살펴보면 참으로 부끄럽지만.. 그래도 400포스팅을 했다고 생각하니. -_-; 이젠 이글루에 정착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이전 네X이버 블로그에서도 1200포스팅 정도까진 했었습니다만) 그래서 -_-;; 그냥 한번 비율을 살펴보았습니다.(정리하기 좋아하는 하늘늑대~)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나.. 하늘늑대의 신변잡기가 전체의 40%를 이루고 있네요 - -;; 원래.. 사람 냄새나는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 하지만.. 이젠 다른 쪽에 대한 포스팅도 좀 더 신경을 써야 겠네요.

역시나.. 하늘늑대의 신변잡기가 전체의 40%를 이루고 있네요 - -;; 원래.. 사람 냄새나는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 하지만.. 이젠 다른 쪽에 대한 포스팅도 좀 더 신경을 써야 겠네요.
하늘늑대의 관심사들에 대한 이야기들 (책, 애니, 영화, 음악.. 그리고 잡학 등)이 전체의 35% 정도를 차지하고 있네요. 부실하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면피 ^^;
그 다음으로는 예전에 플레이했었던 디플로머시가 16%를 다수를 점하고 있네요. 앞으로도 남은 기록들의 추가 포스팅이 있겠습니다만. ^^; 더 이상 진행은 안 이루어지는 관계로(적어도 현재로는..) 추후에는 점차적으로 그 비율이 줄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젠 좀 더 내실있는 포스팅을 하고 싶네요 ^^
# by | 2006/11/25 17:13 | Sirius & Egloo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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