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2일
GM, 마린블루스, 마음의소리
즐겨보는 웹툰은 무엇인가요?
즐겨보는 웹툰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몇몇 웹툰은 슬슬 식상해지거나 소재가 바닥난 느낌이 듭니다. 아직까지도 즐겨고보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웹툰을 세가지만 골라보았습니다.
1. GM by 최훈
요즘 많이 기대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야구만화를 좋아하는데다가.. 야구선수를 그린 만화가 아니라 야구 프런트를 그린 만화라 색다르기도 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롯데가 주인공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최훈 작가님 특유의.. 느린 연재 덕에 애를 태우면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최훈 작가님 (....) 빨리 좀...
2. 마음의소리 by 조석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보고 있지요. (....) 저도 해 본 실수들, 생각들. 비슷해서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습니다.
3. 마린블루스 by 성게군
성게군이 (舊)성게양을 그리워하던 그 즈음부터 지금까지 주욱 보고 있습니다. 저도 당시에 비슷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동감하면서 보았던 만화입니다. 성게군이 저보다 한살이 많죠. 나이도 비슷하고 그래서 비슷한 경험이나 생각도 많습니다. 거의 잘 아는 사람의 블로그를 들여다보듯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시즌이 종료되었는데.. 다음 시즌 개시 전까지는 -,.- 또 기다려야하겠네요. ㅎ
즐겨보는 웹툰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몇몇 웹툰은 슬슬 식상해지거나 소재가 바닥난 느낌이 듭니다. 아직까지도 즐겨고보 다음편이 기다려지는 웹툰을 세가지만 골라보았습니다.
1. GM by 최훈

2. 마음의소리 by 조석

3. 마린블루스 by 성게군

# by | 2008/01/12 21:29 | 천랑일기 (天狼日記)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사람들하고는 기억이 좋질 않거든요 . 제가 한창 아플때 그 마음 표현을 잘못했어요.
나와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을 때, 나만 나의 감정 속에 버려둘 때.. 참 외롭습니다. 그 외로움의 끝이 분노와 실망으로 변할만큼요.
닉스님도 어느 공감대를 만나셨으면 합니다. 닉스님께 맞는..
아침에 퇴근해서 잠 좀 자다가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책 좀 읽으면서 쉬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