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만에 하는 포스팅..

  오랫만에 하는 포스팅입니다. :)

  설 연휴 덕분에 집에도 다녀오고, 왔다 갔다 하느라 이것 저것 추스릴 필요도 있었고, 무엇보다 -_-; 별로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게임하느라 보낸 시간도 꽤 있고.. 집에 가서 오랫만에 동생이랑 밤 늦게까지 논 덕에 생활리듬이 헝클어진 면도 있는 같구요.


  그리고, 최근 1주일 간 거의 새벽 2시에 자느라.. (하늘늑대는 잠이 많은 편이고, 잠이 오면 약간 취한 것과 비슷해지고, 피로에 약해서 다음날 타격이 매우 큽니다 -_-;) 아침에 일어나면 몽롱하고.. 회사에서도 2월에는 근무일수가 작기 때문에(실적에 쫓기는 하늘늑대로서는) 죽어라 일만하느라 -,.-..

  요 몇일 정말 피곤해서 집에 일찍가서 쉬려고 했지만.. 늘 일이 생기더군요 ㅎ

  갑작스런 배탈이라든가. 갑작스런 논쟁이라든가. 갑작스런 옆집 부부싸움이라던가. (....)


  오늘은.. 정말 가볍게 저녁식사랑 쇼핑 정도만 하고 집에가서 쉴 겁니다. (부르르)

  아.. 설도 지났으니.. 이젠 좀 싸이클을 다 잡아야 하는데;;

by 하늘늑대 | 2008/02/14 18:26 | 천랑일기 (天狼日記)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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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투-영 at 2008/02/14 20:46
갑작스런 옆집 부부싸움의 압박[....]
Commented by 하늘늑대 at 2008/02/15 18:11
하하. 어제는 예정대로(?) 간단하게 저녁식사만 하고 쇼핑만 잠시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만..
갑자가.. 무협지에 버닝 (....) 하하.. 새벽 두시에 잤습니다. (....)
Commented by 한군 at 2008/02/20 08:55
무협지의 압박...
Commented by 하늘늑대 at 2008/02/20 20:47
(....).. 요즘 땡겨서 몇종류 보고 있다. 신무협 계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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