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사람의 거취....... 천랑일기 (天狼日記)

  김경문 감독, NC 다이노스 감독에 취임.

  성적부진을 이유로 두산 베어스를 떠단 김경문 감독이 신생구단인 NC 다이노스 감독으로 취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감독님이 창원 연고의 NC 다이노스 감독님으로 오셔서 반갑다는.(-_-.. 하늘늑대가 창원 출신이거든요.) 안 그래도.. 롯데 외에 다른 응원구단을 찾던 차에 창원연고 구단이 생기길래.. 나이쓰!!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전력이 약할 수 밖에 없다보니 걱정이 되었다는. 김성근, 김시진, 김경문 감독님급이 오셨으면 했는데.. +_+ 달감독님이 선임되셨군요. 

  당장, 2012시즌에는 볼 수 없지만.. 2013시즌부터는 1군에서도 볼 수 있겠고.. 창원에 내려가게 되면.. 연습장 정도는 한번 찾아가 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안철수 교수, 서울시장 출마?!

  ................... 아직까지는 가능성과 언론의 호들갑인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파급력은 꽤나 클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그 파급력은 기성정당에 들어가거나 하면 반감하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안철수 교수 같은 분이 시장이 되면 어떨까?'라는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법에 얽매여 있는 행정가의 한계를 얼마나 벗어나서 그만의 성과를 낼런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기도 하구요.

  저는 -_-.. 경기도민이니.. 투표권이 없습니다만.. 투표권이 있다면.. 꼭 한 표 찍어드리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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