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천랑일기 (天狼日記)
2008/08/17 하계휴가가 끝나가는 밤에..
2008/08/14 휴가 다녀왔습니다.
2008/08/12 여름휴가의 첫날..
2008/08/11 휴가일정 조정? =ㅅ=..
2008/08/08 08.08.08. 중국베이징올림픽의 시작이네요.
2008/08/05 하계휴가 불투명.. [2]
2008/08/04 입안이 또 허네요.. ;ㅁ;
2008/08/03 어머니께서 다녀가셨습니다.
2008/07/25 두통에 시달리는 중..
2008/07/24 비상대기 중..
2008/07/21 오랜만에..
2008/07/19 태풍 갈매기 관련.. 대기 중..
2008/07/17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정녕 무리인가.. orz
2008/07/16 건강검진 결과.. (....)
2008/07/16 승진을 하다..
2008/07/16 현금영수증 유감.. [1]
2008/07/15 감기에 걸리다.. [2004/10/08]
2008/07/15 격심한 두통..
2008/07/10 코피를 흘리다. ㅡㅠㅡ..
2008/07/09 간만에 세스코 Q&A 게시판을 들러보다..
2008/07/07 오늘은..
2008/07/04 노점상 가판대 시제품을 보고 오다..
2008/07/02 감기몸살로 인한 빈사지경에서 조금씩 빠져나오다..
2008/06/28 감기에 걸려 헤롱거리는 중.. [1]
2008/06/26 오늘은.. [3]
2008/06/25 오늘 저녁부터 이틀간 단수.. (....)
2008/06/25 오늘 롯데는 졌습니다. [2]
2008/06/24 적당히 좀 부려먹어라 (....) [6]
2008/06/23 라페스타 퍼니퍼니는 망했다. (....)
2008/06/22 내 참 황당해서 ㅡㅡ^ [2005/07/14] [3]
2008/06/19 요즘들어서..
2008/06/19 오늘 문득.. [2004/10/02] [2]
2008/06/17 꿈을 접고, 현실에 내려앉다 [2004/09/27] [2]
2008/06/16 섭섭하네..
2008/06/12 일상에 찌든 나..
2008/06/09 내일은.. 행정대집행 하는 날.. [2]
2008/06/07 11시간째 근무 중.. 앞으로 13시간. [15]
2008/06/02 심심해서.. -_-a
2008/06/01 오늘도 단속중..입니다.
2008/05/26 늘상 정신이 없네요. [2]
2008/05/11 내일(5/12)부터 토요일(5/17)까지 [3]
2008/05/04 정말 오랫만입니다.. [5]
2008/02/14 ... 2주 만에 하는 포스팅.. [4]
2008/01/31 나..
2008/01/30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겁니다. :) [2]
2008/01/27 약 24시간정도 깨어 있는 중..
2008/01/25 ....
2008/01/25 비오는 날.. [2004/07/17] [2]
2008/01/21 ...구내식당
2008/01/21 오랫만에 야근 없이 일찍 온 집. [2]
2008/01/16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음악을 들으세요?
2008/01/12 GM, 마린블루스, 마음의소리 [6]
2008/01/12 오늘은 숙직날입니다. [10]
2008/01/05 아씨.. 요즘 내가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 [2]
2008/01/02 2008년 1월 2일 세워보는 목표들
2007/12/23 독감에 걸리다..
2007/12/17 12/15~16 친구들과의 송년회
2007/12/05 컴퓨터를 주문하다 (....) [4]
2007/12/04 -_-; 오늘 대통령 선거 유인물 투입 작업을 했다.. [3]
2007/12/04 맛있는 것.
2007/12/03 2003년 여름 쯤.. [3]
2007/12/03 2007년의 마지막 달이네.. 벌써..
2007/12/03 다이어리라..
2007/11/28 Nikon CoolPix 4100
2007/11/27 조립..
2007/11/27 오징어 숙회 -_-;;
2007/11/25 복지포인트 yes24상품권으로 전환 [2]
2007/11/25 야구! 야구! 농구! -_-;;
2007/11/25 규모와 선택. 그리고 집중 -_-..
2007/11/25 부대찌개가 맛있는..
2007/11/20 임수정 (....) [2]
2008/08/14 휴가 다녀왔습니다.
2008/08/12 여름휴가의 첫날..
2008/08/11 휴가일정 조정? =ㅅ=..
2008/08/08 08.08.08. 중국베이징올림픽의 시작이네요.
2008/08/05 하계휴가 불투명.. [2]
2008/08/04 입안이 또 허네요.. ;ㅁ;
2008/08/03 어머니께서 다녀가셨습니다.
2008/07/25 두통에 시달리는 중..
2008/07/24 비상대기 중..
2008/07/21 오랜만에..
2008/07/19 태풍 갈매기 관련.. 대기 중..
2008/07/17 아침 일찍 일어나는 건 정녕 무리인가.. orz
2008/07/16 건강검진 결과.. (....)
2008/07/16 승진을 하다..
2008/07/16 현금영수증 유감.. [1]
2008/07/15 감기에 걸리다.. [2004/10/08]
2008/07/15 격심한 두통..
2008/07/10 코피를 흘리다. ㅡㅠㅡ..
2008/07/09 간만에 세스코 Q&A 게시판을 들러보다..
2008/07/07 오늘은..
2008/07/04 노점상 가판대 시제품을 보고 오다..
2008/07/02 감기몸살로 인한 빈사지경에서 조금씩 빠져나오다..
2008/06/28 감기에 걸려 헤롱거리는 중.. [1]
2008/06/26 오늘은.. [3]
2008/06/25 오늘 저녁부터 이틀간 단수.. (....)
2008/06/25 오늘 롯데는 졌습니다. [2]
2008/06/24 적당히 좀 부려먹어라 (....) [6]
2008/06/23 라페스타 퍼니퍼니는 망했다. (....)
2008/06/22 내 참 황당해서 ㅡㅡ^ [2005/07/14] [3]
2008/06/19 요즘들어서..
2008/06/19 오늘 문득.. [2004/10/02] [2]
2008/06/17 꿈을 접고, 현실에 내려앉다 [2004/09/27] [2]
2008/06/16 섭섭하네..
2008/06/12 일상에 찌든 나..
2008/06/09 내일은.. 행정대집행 하는 날.. [2]
2008/06/07 11시간째 근무 중.. 앞으로 13시간. [15]
2008/06/02 심심해서.. -_-a
2008/06/01 오늘도 단속중..입니다.
2008/05/26 늘상 정신이 없네요. [2]
2008/05/11 내일(5/12)부터 토요일(5/17)까지 [3]
2008/05/04 정말 오랫만입니다.. [5]
2008/02/14 ... 2주 만에 하는 포스팅.. [4]
2008/01/31 나..
2008/01/30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낼 겁니다. :) [2]
2008/01/27 약 24시간정도 깨어 있는 중..
2008/01/25 ....
2008/01/25 비오는 날.. [2004/07/17] [2]
2008/01/21 ...구내식당
2008/01/21 오랫만에 야근 없이 일찍 온 집. [2]
2008/01/16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어떤 음악을 들으세요?
2008/01/12 GM, 마린블루스, 마음의소리 [6]
2008/01/12 오늘은 숙직날입니다. [10]
2008/01/05 아씨.. 요즘 내가 미쳐돌아가는 것 같다. [2]
2008/01/02 2008년 1월 2일 세워보는 목표들
2007/12/23 독감에 걸리다..
2007/12/17 12/15~16 친구들과의 송년회
2007/12/05 컴퓨터를 주문하다 (....) [4]
2007/12/04 -_-; 오늘 대통령 선거 유인물 투입 작업을 했다.. [3]
2007/12/04 맛있는 것.
2007/12/03 2003년 여름 쯤.. [3]
2007/12/03 2007년의 마지막 달이네.. 벌써..
2007/12/03 다이어리라..
2007/11/28 Nikon CoolPix 4100
2007/11/27 조립..
2007/11/27 오징어 숙회 -_-;;
2007/11/25 복지포인트 yes24상품권으로 전환 [2]
2007/11/25 야구! 야구! 농구! -_-;;
2007/11/25 규모와 선택. 그리고 집중 -_-..
2007/11/25 부대찌개가 맛있는..
2007/11/20 임수정 (....) [2]












